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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교회의 전형인 마리아-마리아론 발전(근대)
3.4 근대 가톨릭과의 대립과정에서 마리아에 대한 종교개혁가들의 거부감이 점점 반마리아적 태도로 경직. 이에 대한 반동으로 가톨릭에서는 마리아 신심의 확대. 특히 종교개혁의 직접적 영향밖에 있던 나라에서. 신학영역에서는 특히 마리아의 무원죄성논의. 이와 함께 마리아를 여신 또는 삼위일체에서 비롯된 넷째 위격으로 보는 입장까지 … 계속 읽기
교회의 전형인 마리아-마리아론 발전(종교개혁 시대)
3.3 종교개혁 시대 종교개혁 시대는 지나친 마리아 신심. 왜곡된 마리아 신심으로 마리아에 대한 본질이 많이 변질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교개혁자들은 마리아를 멀리해야한다는 계기를 찾지 못하였다. M. Luther(1483-1546)는 J.V. Calvin(1509-1564)과는 반대로 마리아 공경을 긍정적으로 고백. 물론 Luther도 마리아에 대한 남용과 왜곡을 … 계속 읽기
교회의 전형인 마리아-마리아론 발전(중세)
3.2. 중세 중세에 구원역사에서 마리아의 역할이 더욱 크게 부각. 마리아는 그리스도의 반려자로 부각. 이와 함께 마리아의 인격과 생애에 대해 더욱 풍부히 고찰하려고 노력. 마리아가 입은 은총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짐. 이렇게 해서 강력한 마리아 신심이 광범위하게 때로는 지나치게 자리잡게 된다. … 계속 읽기
교회의 전형인 마리아-마리아론 발전(교부시대)
3. 마리아론 발전 3.1. 교부시대 교부들은 성서를 토대로 마리아가 지닌 의미를 밝히기 시작한다. 유스티노(†163)와 이레네오(†202)는 마리아를 하와와 대비시키고 있다. 하와를 통해서 죽음이 왔고 마리아를 통해선 삶이 왔다는 것이다. (“하와의 불순명의 매듭은 마리아의 순명을 통해서 풀어졌다. 하와가 불신앙을 통해서 얽어맨 것을 … 계속 읽기
교회의 전형인 마리아-성서적 고찰의 결론
2.3. 성서적 고찰의 결론 마리아에 대한 성서저자들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늦게 각성되었다. 늦게 작성된 성서(90년 이후)들이 비로소 마리아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그 진술은 대단히 담담하고 간략하다. 우리는 다음 두 가지를 말할 수 있다. 첫째, 마리아에 대한 성서저자들의 첫 번째 관심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