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4-07

재수 겁나게 없는 여자….하지만 행복한 여자.

희생양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누구나 죄를 짓고 있지만 아닌 것 처럼 하면서 살아갑니다. 간음하다 붙잡혔다면 왜 남자는 나오지 않을까요?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되고 안되면 둘다 안되는 것이지 왜 여자만 그렇게 죄인으로 몰아가는지. 들킨 사람은 죄인으로 판명받고 들키지 않은 사람은 의인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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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겁나게 없는 여자….하지만 행복한 여자.

희생양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누구나 죄를 짓고 있지만 아닌 것 처럼 하면서 살아갑니다. 간음하다 붙잡혔다면 왜 남자는 나오지 않을까요?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되고 안되면 둘다 안되는 것이지 왜 여자만 그렇게 죄인으로 몰아가는지. 들킨 사람은 죄인으로 판명받고 들키지 않은 사람은 의인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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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네 죄를 묻지 않겠다

  나도 네 죄를 묻지 않겠다 <말씀연구> 죄 있는 사람과 죄 없는 사람. 두 발을 땅에 디디고 살아가면서 죄를 안짓고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누구든지 크고 작은 죄들을 짓고 살아간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그렇다면 내가 죄를 짓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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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네 죄를 묻지 않겠다

  나도 네 죄를 묻지 않겠다 <말씀연구> 죄 있는 사람과 죄 없는 사람. 두 발을 땅에 디디고 살아가면서 죄를 안짓고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누구든지 크고 작은 죄들을 짓고 살아간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그렇다면 내가 죄를 짓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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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몸을 굽혀 땅바닥에 무엇인가 쓰셨다.

주님. 이제는 날씨가 따뜻해져 안나는 참 좋습니다. 춥지 않아서요. 꽃들도 추위를 싫어하는지 이제는 맘껐 기지개 하며 환한 미소로 당신께 화답하네요. 꽃들은 다양한 인식에서 떠나 빈 마음으로 행복해 합니다. 주님! 언제 뵈어도 당신은 참 멋지십니다. 모든 관계들 안에서 애써 피하려 하지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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