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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4-07
Re..몸을 굽혀 땅바닥에 무엇인가 쓰셨다.
주님. 이제는 날씨가 따뜻해져 안나는 참 좋습니다. 춥지 않아서요. 꽃들도 추위를 싫어하는지 이제는 맘껐 기지개 하며 환한 미소로 당신께 화답하네요. 꽃들은 다양한 인식에서 떠나 빈 마음으로 행복해 합니다. 주님! 언제 뵈어도 당신은 참 멋지십니다. 모든 관계들 안에서 애써 피하려 하지도 … 계속 읽기
하느님께 청이 있습니다
+오소서 성령님 참으로 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오늘 당신의 복음말씀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간음하다 붙잡혀온 여인을 벌해주시기를 바라는 우리들의 사악한마음을 이미 알고 계시는 당신께서 현명한 방법으로 우리의 잘못을 스스로 깨우치게 하시며 가르쳐주시는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항상 당신의 말씀이 오늘처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