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4-19

Re..무덤에서 서성이며

주님, 나의 예수여! 꿈인 듯 아닌 듯 하며 그렇게 모진 고생으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어머니랑 안나는 당신 무덤 앞에서 이렇게 서성이고 있습니다. 당신을 떠날 수 없어 저 차가운 곳에 당신을 뉘어놓고 차마 떠날 수 없어 정신병자 마냥 이렇게 서성이고 있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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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선물을…

하느님께서 주시는 선물을 수요일날 오후에 발송을 했습니다. 수요일까지 주소가 파악되신 분들에게만 보내드렸습니다. 받고 기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 공간에서도 하느님의 선물이 그렇게 갈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저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 하느님은 당신 자녀들을 통해서 당신 자녀들에게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느님께 감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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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빈무덤

의리있고 착한 여인들이 예수님의 몸에 향유를 발라 드리려고 무덤에 갔다가 예수님은 아니 계시고 웬 하얀옷 입은 사람만 만나네요? 그가 천사라고는 써있지 않지만 천사인 모양이죠? 예수님 탄생의 첫 소식을 잘난데 없는 목자들이 차지하더니 예수님 부활의 첫 소식도 잘난데 없는 여인들의 차지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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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빈무덤

의리있고 착한 여인들이 예수님의 몸에 향유를 발라 드리려고 무덤에 갔다가 예수님은 아니 계시고 웬 하얀옷 입은 사람만 만나네요? 그가 천사라고는 써있지 않지만 천사인 모양이죠? 예수님 탄생의 첫 소식을 잘난데 없는 목자들이 차지하더니 예수님 부활의 첫 소식도 잘난데 없는 여인들의 차지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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