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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4-19
Re..무덤에서 서성이며
주님, 나의 예수여! 꿈인 듯 아닌 듯 하며 그렇게 모진 고생으로 당신을 떠나 보내고 어머니랑 안나는 당신 무덤 앞에서 이렇게 서성이고 있습니다. 당신을 떠날 수 없어 저 차가운 곳에 당신을 뉘어놓고 차마 떠날 수 없어 정신병자 마냥 이렇게 서성이고 있습니다. … 계속 읽기
하느님의 선물을…
하느님께서 주시는 선물을 수요일날 오후에 발송을 했습니다. 수요일까지 주소가 파악되신 분들에게만 보내드렸습니다. 받고 기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 공간에서도 하느님의 선물이 그렇게 갈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저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 하느님은 당신 자녀들을 통해서 당신 자녀들에게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느님께 감사….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