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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4-21
라뽀니
볼 수 있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온갖 시련과 근심 걱정 속에서는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보아도 잘못 보는 것. 그런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빈 무덤을 바라보고 있던 마리아! 그녀는 예수님의 부활을 아직 생각하지 … 계속 읽기
첨부: 18be9cd4_라뽀니1.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18be9cd4&name=18be9cd4_라뽀니1.hwp
“라뽀니!” – 화요일
마리아! 그녀는 사라진 예수님의 시신 때문에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향해서 물으셨습니다.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슬픔에 잠긴 마리아는 그분이 예수님인줄 몰랐습니다. 동산지기인줄 알았습니다. “여보세요. 당신이 그분을 옮겨 갔거든 어디에다 모셨는지 알려 주세요. 내가 모셔가겠습니다.” … 계속 읽기
“라뽀니!” – 화요일
마리아! 그녀는 사라진 예수님의 시신 때문에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향해서 물으셨습니다.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슬픔에 잠긴 마리아는 그분이 예수님인줄 몰랐습니다. 동산지기인줄 알았습니다. “여보세요. 당신이 그분을 옮겨 갔거든 어디에다 모셨는지 알려 주세요. 내가 모셔가겠습니다.” … 계속 읽기
“라뽀니!” – 화요일
마리아! 그녀는 사라진 예수님의 시신 때문에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향해서 물으셨습니다.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슬픔에 잠긴 마리아는 그분이 예수님인줄 몰랐습니다. 동산지기인줄 알았습니다. “여보세요. 당신이 그분을 옮겨 갔거든 어디에다 모셨는지 알려 주세요. 내가 모셔가겠습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