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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4-21
평안하냐…부활팔부내 월요일
평안하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여인들에게 나타나셔서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슬픔에 잠겼던 여인들은 예수님의 부활로 평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좌절한 사람에게 그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방안이 눈앞에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여인들은 행복했습니다. 절망속에서 희망을 보았기에, 구원을 보았기에 말입니다. 평안했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하냐…부활팔부내 월요일
평안하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여인들에게 나타나셔서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슬픔에 잠겼던 여인들은 예수님의 부활로 평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좌절한 사람에게 그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방안이 눈앞에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여인들은 행복했습니다. 절망속에서 희망을 보았기에, 구원을 보았기에 말입니다. 평안했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하냐…부활팔부내 월요일
평안하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여인들에게 나타나셔서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슬픔에 잠겼던 여인들은 예수님의 부활로 평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좌절한 사람에게 그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방안이 눈앞에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여인들은 행복했습니다. 절망속에서 희망을 보았기에, 구원을 보았기에 말입니다. 평안했으면 좋겠습니다.
^^
오랫만에 뵙겠습니다.^^ 오늘 우편물을 뒤적이다보니 선물을 보내주셨더군요. 에휴,,, 진작에 보질못하고 이제서야 뜯어보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전 전민동 주소가 있길래 안나 자매님이 대표로 보내주신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참, 메일 신청하면 나눠주신다는데 문의는 신부님께 하면 되는지요. 신부님 메일 주소는 제가 모르는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