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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4-24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말씀연구> 예수님의 이 말씀을 들으니 좀 웃음이 납니다. 저는 낚시를 영 못하는 사람이라…기다릴 줄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큰 거 하나 잡았는데 자라였습니다. 어찌나큰지…그런데 그렇게 큰 녀석을 잡고서 놔주기가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끈으로 자라 허리를 … 계속 읽기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말씀연구> 예수님의 이 말씀을 들으니 좀 웃음이 납니다. 저는 낚시를 영 못하는 사람이라…기다릴 줄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큰 거 하나 잡았는데 자라였습니다. 어찌나큰지…그런데 그렇게 큰 녀석을 잡고서 놔주기가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끈으로 자라 허리를 … 계속 읽기
153 – 숫자, 상징
“153”은 상징적인 숫자입니다. 그것은 1에서 17까지를 더한 숫자입니다. 17은 또 10과 7을 더한 숫자입니다. 그리고 10과 7은 모두 완전한 숫자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기적으로, 낙담하여 옛날의 삶으로 돌아간 제자들에게 다시 생기를 주시고 그들의 사명을 수행하게 하십니다. 또한 기적적인 고기잡이는 … 계속 읽기
153 – 숫자, 상징
“153”은 상징적인 숫자입니다. 그것은 1에서 17까지를 더한 숫자입니다. 17은 또 10과 7을 더한 숫자입니다. 그리고 10과 7은 모두 완전한 숫자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기적으로, 낙담하여 옛날의 삶으로 돌아간 제자들에게 다시 생기를 주시고 그들의 사명을 수행하게 하십니다. 또한 기적적인 고기잡이는 … 계속 읽기
Re..그제서야 눈이 열려 예수를
어제는 주님! 풍수원 성당에서 미사 중에야 안나 눈이 열려 그제의 당신을 알아 보았습니다. 고속버스 터미날에서 4시 30분 콘도 리무진을 타라고 하기에 안나는 안내도를 종이에 적고 적어 갔었지만 도무지 혼돈이었습니다. 어떤 청년에게 물었지만 모른다 하였습니다. 남편과 아들 요한과 형님과 막달레나가 열번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