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4-24

Re..그제서야 눈이 열려 예수를

어제는 주님! 풍수원 성당에서 미사 중에야 안나 눈이 열려 그제의 당신을 알아 보았습니다. 고속버스 터미날에서 4시 30분 콘도 리무진을 타라고 하기에 안나는 안내도를 종이에 적고 적어 갔었지만 도무지 혼돈이었습니다. 어떤 청년에게 물었지만 모른다 하였습니다. 남편과 아들 요한과 형님과 막달레나가 열번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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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평화가 있기를!

사흘간, 안나는 사흘간 서울 큰 형님과 작은 형님과 막달레나와 함께 원주에서 지냈습니다. 처음엔 원주 오크벨리에 가라는 말씀이 좀은 싫었습니다. ‘가기 싫은데, 주님! 정말 가기 싫은데, 안나가 열이나고 많이 아파 정말 힘 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덜투덜 투정하면서도 떠나기로 마음을 정하고 버스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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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평화가 있기를!

사흘간, 안나는 사흘간 서울 큰 형님과 작은 형님과 막달레나와 함께 원주에서 지냈습니다. 처음엔 원주 오크벨리에 가라는 말씀이 좀은 싫었습니다. ‘가기 싫은데, 주님! 정말 가기 싫은데, 안나가 열이나고 많이 아파 정말 힘 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덜투덜 투정하면서도 떠나기로 마음을 정하고 버스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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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과 할머니

어느 신부님과 할머니 새소리 정겹게 시냇물이 졸졸 흐르는 아주 작은 시골성당에서 어떤신부님께서 미사를 드리고 계셨어요. 그런데, 그날따라 신자라고는 달랑(?) 할머니 한 분만이 앉아 계셨어요… 달랑할머니와 미사를 드리시던 신부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셨어요. 과연..달랑할머니 한 분앞에서 강론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망설이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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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에게 힘입지 않고는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부활 팔일축제 내 금요일(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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