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04-28
내게 손 내민 이유는?
+ 찬미예수님! 오늘 점심때 일이다. 나와 다른동료 한 사람과 식당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이었다. 둘이서 즐겁게 얘기를 하면서 가는데 다른동료 쪽에서 불쑥나를 향해서 내미는 손이 있었다. 낮술을 한잔한 사람이 돈 천원만 달라는 것이었다. 그것도 가까운 사람을 나두고 … 계속 읽기
Re..새로 난다는 것이….
+ 사랑합니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주님! 물과 성령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매주 거룩하신 주님의 몸을 제안에 모십니다. 그러나 월요일 생활전선으로 뛰어들면 남과 다를바 없는 제 모습이 보입니다. 나약한 인간이기에 주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지 못하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