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4-28

Re..새로 난다는 것이….

+ 사랑합니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주님! 물과 성령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매주 거룩하신 주님의 몸을 제안에 모십니다. 그러나 월요일 생활전선으로 뛰어들면 남과 다를바 없는 제 모습이 보입니다. 나약한 인간이기에 주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지 못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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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 주님에게 한발 나아간다는 것, 주님이 내게 오시는 것을 기대하기 보다는, 내가 주님에게 한발 다가가는 것, 그것이 어쩌면 가장 축복되고 행복한 일이겠죠? 사랑하는 주님! 언제나 세례받은 그 날을 생각하며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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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 주님에게 한발 나아간다는 것, 주님이 내게 오시는 것을 기대하기 보다는, 내가 주님에게 한발 다가가는 것, 그것이 어쩌면 가장 축복되고 행복한 일이겠죠? 사랑하는 주님! 언제나 세례받은 그 날을 생각하며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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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새로나는 삶이게하소서

“새로 나지 아니 하면 , 아무도 하느님의 나라를 볼수없다 ” **응답기도** 육신의 삶에서 영의 삶으로 새로태어나 살게 하시는주님 찬미받으소서 . 매일 하느님 나라를그리며 .. 하느님 사랑을 바라보며 사는 자녀이게 하소서 모든 아픔고통 세상을 이길수 있는 힘은 당신께서 주시는 성령의 힘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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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새로나지 아니하면

“새로 나지 아니하면 , 아무도 하느님의 나라를 볼수없다 ” 네 맞습니다 .주님 ~~ 묵은 나, 죄로 가득한 육에서 난 나를 버리고 …영으로 새로 태어나야 하느님나라를 볼수있다는 말씀 마음에 깊이 새겨 봅니다 . 예전의 묵은나는 세상의 즐거움과 육을 따라 살았지만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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