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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4-04
좋아서^^
찬미 예수님! 오랜만에 송이가 왔습니다. 그 동안…넘 무심했던 저를 용서하시길…^^ 이 좋은 공간을 알려준 나의 주일학교 교사 동기이자 나의 믿음직한 동생^^의 결혼 소식을 듣고 그날 야근하던 피로도 싸악~~~잊고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이 누나보다 빨랑 결혼해서 이 누나가 좀…위기감(?)을 느끼지만, 그래도 … 계속 읽기
마리아! 그녀의 사랑!
마리아! 그녀의 사랑! <말씀연구> 아낌없이 주는 사람들. 자신의 것을 생각하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만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람들. 참으로 멋진 사랑입니다. 오늘 마리아는 그렇게 예수님께 사랑을 드립니다.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그것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하지 않는 … 계속 읽기
마리아! 그녀의 사랑!
마리아! 그녀의 사랑! <말씀연구> 아낌없이 주는 사람들. 자신의 것을 생각하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만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람들. 참으로 멋진 사랑입니다. 오늘 마리아는 그렇게 예수님께 사랑을 드립니다.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그것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하지 않는 … 계속 읽기
무슨 그림일까요? 긁어 보세요
글쎄요: 풍랑을 만난 제자들의 아우성인가요? [04/04-18:56] 요한신부: 맞습니다. 뱃머리에서 주무시는 예수님이 보이시죠? 글구보면 예수님도 참 웃겨유…주무실 때가 따로 있쥐… [04/04-19:02] 푸른하늘: 신부님! 이거 만드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화이팅^^V 머~ 드시고 싶은거 없슈? [04/04-19:14] 요한신부: 붕어빵이랑 국화빵이랑….헤헤 [04/04-19:41] maylee: 아무곳에서나 외박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