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4년 4월월

Re..목마르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께서 돌아가신 오늘 하루종일 남편과 저는 많이 바빴습니다 당신께서도 잘 알고계시는 일년반동안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이 잘 해결되어 짐을 정리하고 청소하느라고 정신없이 바쁜하루를 보냈기에 당신께서 돌아가시전에 제자들의 발을 닦아주시면서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 세족례 예절을 하는 미사에도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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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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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으스러뜨린 것은 우리의 악행이었다

주님 수난 성 금요일(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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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으스러뜨린 것은 우리의 악행이었다

주님 수난 성 금요일(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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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고난의 잔을 내가 마셔야 하지 않겠느냐?

주님 수난 성 금요일(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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