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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7-13
Re..저 벌주지 마세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복음말씀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하느님께서 저에게 아녜스야~나를 알면서 좋은것이 무엇이더냐?하고 물어오신다면?망설임없이,주저없이 바로 저를 이 세상에 빛을 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서슴없이 하고싶습니다. 그냥 남에게 해 안입히고,나만 잘살으면 되는줄만 알았던 지난 … 계속 읽기
Re..저 벌주지 마세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복음말씀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하느님께서 저에게 아녜스야~나를 알면서 좋은것이 무엇이더냐?하고 물어오신다면?망설임없이,주저없이 바로 저를 이 세상에 빛을 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서슴없이 하고싶습니다. 그냥 남에게 해 안입히고,나만 잘살으면 되는줄만 알았던 지난 … 계속 읽기
Re..어린이와 같은마음으로……….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 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모든 것을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오늘아침에 장례미사가 있어 성당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제 뒤에 계시는 할머니 한분이 다른 할머님께 선생님께 말씀을 잘들여 달라고 사정을 하고 계셨습니다 기도 하는데 할머님들이 말씀하시는 소리가 크게 … 계속 읽기
Re..어린이와 같은마음으로……….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 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모든 것을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오늘아침에 장례미사가 있어 성당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제 뒤에 계시는 할머니 한분이 다른 할머님께 선생님께 말씀을 잘들여 달라고 사정을 하고 계셨습니다 기도 하는데 할머님들이 말씀하시는 소리가 크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