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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7-15
Re..온전한 만남,편안한 휴식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에게 필수품(?)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미사시간에도 가지고가서는 아예 꺼놓지를 못하고 진동으로 그것도 매너라며 잠깐 바꾸어 놓고 위안을 삼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서도 세상걱정으로 온전히 당신과의 만남을 갖지 못합니다. 언제나 당신과의 온전한 만남으로 기뻐하는 모습일까요? … 계속 읽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에게 필수품(?)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미사시간에도 가지고가서는 아예 꺼놓지를 못하고 진동으로 그것도 매너라며 잠깐 바꾸어 놓고 위안을 삼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서도 세상걱정으로 온전히 당신과의 만남을 갖지 못합니다. 언제나 당신과의 온전한 만남으로 기뻐하는 모습일까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