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7-21

애타게 그리던 임을 만났다네

연중 제16주간 목요일(7/22)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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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연중 제16주간 목요일(7/22)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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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연중 제16주간 목요일(7/22)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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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두려움보다 큰 것

카테고리: 영혼의 양식 | 댓글 남기기

어처구니 와 어쭈구리

《주로 ‘없다’의 앞에 쓰이어》 생각 밖으로 엄청나게 큰 사람이나 물건. 어처구니란 본래 맷돌의 손잡이를 일컫는 말이다.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은 손잡이가 없어 멀쩡한 맷돌을 돌리지 못하는 것처럼 황당한 상황을 가리킨다. 어처구니없다 어처구니없다는 듯 멍한 표정을 짓다. 어처구니없이 당하다.     그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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