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4-07-21
어처구니 와 어쭈구리
《주로 ‘없다’의 앞에 쓰이어》 생각 밖으로 엄청나게 큰 사람이나 물건. 어처구니란 본래 맷돌의 손잡이를 일컫는 말이다.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은 손잡이가 없어 멀쩡한 맷돌을 돌리지 못하는 것처럼 황당한 상황을 가리킨다. 어처구니없다 어처구니없다는 듯 멍한 표정을 짓다. 어처구니없이 당하다. 그럼 … 계속 읽기
《주로 ‘없다’의 앞에 쓰이어》 생각 밖으로 엄청나게 큰 사람이나 물건. 어처구니란 본래 맷돌의 손잡이를 일컫는 말이다.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은 손잡이가 없어 멀쩡한 맷돌을 돌리지 못하는 것처럼 황당한 상황을 가리킨다. 어처구니없다 어처구니없다는 듯 멍한 표정을 짓다. 어처구니없이 당하다. 그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