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7-25

겨자씨는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만큼 큰나무가 된다

연중 제17주간 월요일(7/26)성 요아킴과 성 안나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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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만큼 큰나무가 된다

연중 제17주간 월요일(7/26)성 요아킴과 성 안나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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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열려라 참깨~~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그냥 얻어지는것이 없다는 말씀으로 알아듣겠습니다. 노력을 해야된다는 것,그냥 감 떨어지기만을 바라는것이 아님을~~ 문을 세차게 두드리겠습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말입니다. 한 번 해서 안되면 두번 세번…. 열어 주실 때까지 하렵니다. 그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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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열려라 참깨~~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그냥 얻어지는것이 없다는 말씀으로 알아듣겠습니다. 노력을 해야된다는 것,그냥 감 떨어지기만을 바라는것이 아님을~~ 문을 세차게 두드리겠습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말입니다. 한 번 해서 안되면 두번 세번…. 열어 주실 때까지 하렵니다. 그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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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선과악은 항상 같이~~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추수때까지 밀이던,가라지던 모두 그냥 내버려두라하셨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항상 악과선은 공존하는것같습니다. 좋은것이 있으면 나쁜것이 있듯이말입니다. 처음에는 좋은것만,좋은사람들만 있다면 얼마나 세상이 살기가 수월할까? 라는 마음을 갖어본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일이든,어떤 것이든 좋은것이 있으면 안좋은것도 있다는것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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