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7-27

이 괴로움은 왜 끝이 없습니까?너의 마음을 돌려잡아라나는 다시너를내앞에 서게하여 주겠다

연중 제17주간 수요일(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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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과 가라지

예전에, 친한 분으로부터 난을 선물 받았었습니다. 이 난은 잘 안죽는 것이니 왠만하면  잘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 그런데 물을 내가 주고 싶을 때만 줘서 그런지 그만 시들시들 해 지고 결국에는 …. 왠만하면 안 죽는 종류의  난인데도… … <물론 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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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과 가라지

예전에, 친한 분으로부터 난을 선물 받았었습니다. 이 난은 잘 안죽는 것이니 왠만하면  잘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 그런데 물을 내가 주고 싶을 때만 줘서 그런지 그만 시들시들 해 지고 결국에는 …. 왠만하면 안 죽는 종류의  난인데도… … <물론 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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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에 비길 수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에 비길 수 있습니다 <말씀연구> 보잘 것 없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것이 보잘것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보기에는 보잘 것 없어 보일 수 있지만 그 안에 감추어진 잠재력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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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에 비길 수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에 비길 수 있습니다 <말씀연구> 보잘 것 없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것이 보잘것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보기에는 보잘 것 없어 보일 수 있지만 그 안에 감추어진 잠재력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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