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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4년 7월월
밀과 가라지
예전에, 친한 분으로부터 난을 선물 받았었습니다. 이 난은 잘 안죽는 것이니 왠만하면 잘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 그런데 물을 내가 주고 싶을 때만 줘서 그런지 그만 시들시들 해 지고 결국에는 …. 왠만하면 안 죽는 종류의 난인데도… … <물론 제 … 계속 읽기
밀과 가라지
예전에, 친한 분으로부터 난을 선물 받았었습니다. 이 난은 잘 안죽는 것이니 왠만하면 잘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 그런데 물을 내가 주고 싶을 때만 줘서 그런지 그만 시들시들 해 지고 결국에는 …. 왠만하면 안 죽는 종류의 난인데도… … <물론 제 … 계속 읽기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에 비길 수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에 비길 수 있습니다 <말씀연구> 보잘 것 없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것이 보잘것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보기에는 보잘 것 없어 보일 수 있지만 그 안에 감추어진 잠재력은 … 계속 읽기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에 비길 수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에 비길 수 있습니다 <말씀연구> 보잘 것 없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것이 보잘것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보기에는 보잘 것 없어 보일 수 있지만 그 안에 감추어진 잠재력은 … 계속 읽기
Re..“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 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쁜 일이 많은 요즈음 정신없이 지내는데도 마음이 편하다는 생각이 들어 곰곰 생각해보니 예전보다 기도를 많이 하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