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4년 7월월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연중 제16주간 목요일(7/22)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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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두려움보다 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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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와 어쭈구리

《주로 ‘없다’의 앞에 쓰이어》 생각 밖으로 엄청나게 큰 사람이나 물건. 어처구니란 본래 맷돌의 손잡이를 일컫는 말이다.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은 손잡이가 없어 멀쩡한 맷돌을 돌리지 못하는 것처럼 황당한 상황을 가리킨다. 어처구니없다 어처구니없다는 듯 멍한 표정을 짓다. 어처구니없이 당하다.     그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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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바로 여러분들이십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여기에 오시는 분들 모두가 다 내 형제고,어머니들이십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한 분 한 분 기억하면서 말입니다. 철부지 아녜스를 묵묵히 지켜봐주시는 분들과 얼굴한 번 뵌 적없는 분들이지만 항상 든든한 후원자이시며 위로자이십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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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바로 여러분들이십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여기에 오시는 분들 모두가 다 내 형제고,어머니들이십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한 분 한 분 기억하면서 말입니다. 철부지 아녜스를 묵묵히 지켜봐주시는 분들과 얼굴한 번 뵌 적없는 분들이지만 항상 든든한 후원자이시며 위로자이십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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