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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4년 7월월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는 것이 오늘 제자들의 행위를 통해서 드러납니다. 적당한 식당에서 밥조차 먹을 수 없는 상황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잘라 먹는 행동을 보면 말입니다. … 계속 읽기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는 것이 오늘 제자들의 행위를 통해서 드러납니다. 적당한 식당에서 밥조차 먹을 수 없는 상황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잘라 먹는 행동을 보면 말입니다. … 계속 읽기
Re..내가 바라는 것은………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바쁘게 지냈던 어제 피곤해서 복음묵상을 하지 못고 잠이 들어 새벽에 일어나서 복음묵상을 하는데 두 시간이 넘게 컴 앞에 앉아있어도 집중이 되지 않아 힘이 들어 쉬고 싶었지만 쉬었다하면 더 … 계속 읽기
Re..내가 바라는 것은………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바쁘게 지냈던 어제 피곤해서 복음묵상을 하지 못고 잠이 들어 새벽에 일어나서 복음묵상을 하는데 두 시간이 넘게 컴 앞에 앉아있어도 집중이 되지 않아 힘이 들어 쉬고 싶었지만 쉬었다하면 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