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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8-17
이영숙 헬레나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이영숙 헬레나 자매님! 영명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길… 미사중에 기도하겠습니다. 푸른하늘: maylee님도 영명축일이네요^^ 축하드립니다. 미사중에 만납시다. [08/18-00:48] 루실라: 푸른하늘님두 축일 맞으시죠? 언젠가 이영숙 헬레나님의 축하 글을 본 것 같아요.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길 바라며 주님의 은총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08/18-09:15] … 계속 읽기
무화과나무
해마다 새로운 잎을 내는 무화과나무를 통해서 계절의 흐름을 알 수 있듯이 신앙인들도 재림의 사건이 문 앞에 다가오고 있는 것처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화과나무가 몇 달 전부터 여름이 가까운 것을 알리는 것과 같이 구원을 받을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 계속 읽기
무화과나무
해마다 새로운 잎을 내는 무화과나무를 통해서 계절의 흐름을 알 수 있듯이 신앙인들도 재림의 사건이 문 앞에 다가오고 있는 것처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화과나무가 몇 달 전부터 여름이 가까운 것을 알리는 것과 같이 구원을 받을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 계속 읽기
똑같은 품삯을 주시는 선한 포도원 주인의 비유
똑같은 품삯을 주시는 선한 포도원 주인의 비유 <말씀연구> 하느님 나라에서는 소외된 사람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선하심과 자비로우심에 참여할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에서는 시기와 질투가 들어설 자리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자기가 더 많은 공덕을 쌓았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 계속 읽기
똑같은 품삯을 주시는 선한 포도원 주인의 비유
똑같은 품삯을 주시는 선한 포도원 주인의 비유 <말씀연구> 하느님 나라에서는 소외된 사람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선하심과 자비로우심에 참여할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에서는 시기와 질투가 들어설 자리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자기가 더 많은 공덕을 쌓았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