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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4년 8월월
Re..자신의 탓~~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전에는 학교 친구들도 만나면 참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들에게 위안을 더 많이 삼고 의지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는 제 마음속에 뭔가 모를 허전함과 서운함이 더 많아 지기 시작했고 그들에게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기대가 커서인지 실망도 되나봅니다. … 계속 읽기
Re..자신의 탓~~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전에는 학교 친구들도 만나면 참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들에게 위안을 더 많이 삼고 의지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는 제 마음속에 뭔가 모를 허전함과 서운함이 더 많아 지기 시작했고 그들에게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기대가 커서인지 실망도 되나봅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