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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12-17
촛불 넷…
어느덧 촛불이 네개가 밝혀 집니다. 기다림은 기쁨으로 바뀔 것입니다. 슬기로운 처녀들이 기름을 준비하고 신랑을 맞이한 것 처럼… 그런데 이 대림 시기.. 난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긴 시간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으니.. 오늘부터라도 …. 그래서 기쁜 성탄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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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넷…
어느덧 촛불이 네개가 밝혀 집니다. 기다림은 기쁨으로 바뀔 것입니다. 슬기로운 처녀들이 기름을 준비하고 신랑을 맞이한 것 처럼… 그런데 이 대림 시기.. 난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긴 시간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으니.. 오늘부터라도 …. 그래서 기쁜 성탄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촛불 넷…
어느덧 촛불이 네개가 밝혀 집니다. 기다림은 기쁨으로 바뀔 것입니다. 슬기로운 처녀들이 기름을 준비하고 신랑을 맞이한 것 처럼… 그런데 이 대림 시기.. 난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긴 시간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으니.. 오늘부터라도 …. 그래서 기쁜 성탄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