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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5-01-11
Re..악령처럼……..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악령들도 당신의 권위와 능력을 알아보는데 당신의 자녀라고 당신을 굳게 믿는다고 당신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고 언제나 떠들었던 제 자신을 생각해보니 얼마나 위선적이었는지……. 하지만 주님! 솔직히 말씀드리면 … 계속 읽기
Re..악령처럼……..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악령들도 당신의 권위와 능력을 알아보는데 당신의 자녀라고 당신을 굳게 믿는다고 당신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고 언제나 떠들었던 제 자신을 생각해보니 얼마나 위선적이었는지……. 하지만 주님! 솔직히 말씀드리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