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1-20

그리스도께서는 이 좋은 계약의 중재자가 되셨습니다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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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이 좋은 계약의 중재자가 되셨습니다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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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시어 당신 곁에 있게 하셨다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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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시어 당신 곁에 있게 하셨다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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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도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할수 있는 신앙심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입으로만 외치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진심으로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외칠수 있는 신앙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만 외치는 저의 가식적인 모습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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