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5년 1월월

예수께서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시어 당신 곁에 있게 하셨다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1/21)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4개

Re..”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도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할수 있는 신앙심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입으로만 외치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진심으로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외칠수 있는 신앙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만 외치는 저의 가식적인 모습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도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할수 있는 신앙심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입으로만 외치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진심으로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외칠수 있는 신앙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만 외치는 저의 가식적인 모습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귀향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 헨리 J.M. 뉴엔

카테고리: 영혼의 양식 | 댓글 남기기

당신 자신을 속죄제물로 바치심으로써 한번에 다 이루신 것입니다

성 파비아노 교황 순교자성 세바스티아노 순교자(1/20)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