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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5-02-02
봉헌축일을 맞아 수녀님들을 위해 기도를..
오늘은 주님 봉헌 축일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하느님을 향해 살아가시는 우리의 수녀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단에 타오르는 촛불처럼 그렇게 한 생을 오롯이 봉헌할 수 있도록 기도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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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님 봉헌 축일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하느님을 향해 살아가시는 우리의 수녀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단에 타오르는 촛불처럼 그렇게 한 생을 오롯이 봉헌할 수 있도록 기도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