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2-18

Re..먼저 손내밀어 악수를 청할 수 있도록~~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 제가 먼저 손내밀어 화해를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청하옵니다. 제가 먼저 웃을 수 있도록 은총을 주십시오. 몇 달전에 저에게 이런말을 해준 그 분의 말씀을 기억하며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아녜스~~아녜스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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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올바른 길로 인도하소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십시오. ‘누구든지 구하면 받을 것이다.’ 이런 기도는 들어주시겠지?! 이것이 기도를 해도되는것인가? 안들어 주시면 안되는데… 꼭!들어주실꺼죠. 나같은 사람 안들어주시면 누굴?? 저야말로 복권을 사놓고 당첨되게해달라고 하는 식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누가알아?! 두드리면 열린다는데~~갖다붙이는데 선수(?)입니다. 미리 답은 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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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올바른 길로 인도하소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십시오. ‘누구든지 구하면 받을 것이다.’ 이런 기도는 들어주시겠지?! 이것이 기도를 해도되는것인가? 안들어 주시면 안되는데… 꼭!들어주실꺼죠. 나같은 사람 안들어주시면 누굴?? 저야말로 복권을 사놓고 당첨되게해달라고 하는 식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누가알아?! 두드리면 열린다는데~~갖다붙이는데 선수(?)입니다. 미리 답은 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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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천사(?)라는 기적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저를 천사(?)라고 불러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내가 과연 천사인가? 나같은 천사(?) 으~음 좋아좋아! 너무나 우쭐하고 자신이 뭔가 대단한 사람같아보입니다. 스스로가… 하느님의 자녀로서 너무도 편안한 생활에 익숙해 무엇을 요구하시는지 어떤 기적을 낳고 계시는지도 모르게 그냥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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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천사(?)라는 기적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저를 천사(?)라고 불러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내가 과연 천사인가? 나같은 천사(?) 으~음 좋아좋아! 너무나 우쭐하고 자신이 뭔가 대단한 사람같아보입니다. 스스로가… 하느님의 자녀로서 너무도 편안한 생활에 익숙해 무엇을 요구하시는지 어떤 기적을 낳고 계시는지도 모르게 그냥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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