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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5-02-27
Re..조금만 더 너그러워졌으면…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네 동생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 왔다.’ 학생때 친구가 집안을 탓하고 집만을 벗어난다면 모든게 다 잘 이루어지리라는 착각을 하고서는 일주일정도 집을 나가 지낸 친구가 있었습니다. 식구와 친구들에게 그 누구에게도 연락을 하지않고 나갔던 그 친구가 … 계속 읽기
Re..조금만 더 너그러워졌으면…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네 동생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 왔다.’ 학생때 친구가 집안을 탓하고 집만을 벗어난다면 모든게 다 잘 이루어지리라는 착각을 하고서는 일주일정도 집을 나가 지낸 친구가 있었습니다. 식구와 친구들에게 그 누구에게도 연락을 하지않고 나갔던 그 친구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