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목요일(9/01)
엽기남녀의 맞선 노처녀인 김 모양. 그녀의 가족들은 늘 그녀에게 시집을 가라고 한다. 하지만 그녀는 결혼하기 싫어했다. 그날도 부모님의 간곡한 부탁으로 맞선 장소에 갔다. 그냥 간편하게 청바지 입고, 티 하나 입고서…, 그런데 한 시간을 기다려도 상대편 남자가 안 나오는 것이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