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8-05

그의 옷은 눈같이 희었다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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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옷은 눈같이 희었다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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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얼굴은 해와 같이 빛나셨다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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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얼굴은 해와 같이 빛나셨다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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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무게..

”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예전에 봤던 영화 “그리스도의 수난” 이 생각나네요 우리들땜에 그 많은 고통을 감수했던 분이신데 전 제 삶의 무게 아니 고작 제 자신의 십자가가 넘 무겁다고 집어던지고 쉽게만 살려고 했으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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