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8-19

Re..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진정 당신을 믿고 따르는 아녜스 맞사옵니까?! 진정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고 있는것일까요?! 항상 이런 질문을 받으면 바로 네~라는 대답을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괜히 얼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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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성 요한 에우데스 사제 기념(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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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한 에우데스 사제 기념(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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