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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5년 8월월
Re..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진정 당신을 믿고 따르는 아녜스 맞사옵니까?! 진정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고 있는것일까요?! 항상 이런 질문을 받으면 바로 네~라는 대답을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괜히 얼굴 … 계속 읽기
Re..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다른 어느 때보다 복음을 묵상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복음 말씀 한 구절 한 구절마다 얼마나 지키기 어려운 말씀만 하시는지 참 어려웠습니다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랑을 할 것이라고 … 계속 읽기
Re..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다른 어느 때보다 복음을 묵상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복음 말씀 한 구절 한 구절마다 얼마나 지키기 어려운 말씀만 하시는지 참 어려웠습니다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랑을 할 것이라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