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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6-02-11
온통 나를 잊고 싶은 “Alex Fox”의 흥겨운 기타 선율 모음 ♬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여섯살부터 피아노와 클래식 기타를 배우며 Teatro Colon 심포니 오케스트라에 입단하게 된다. 남미의 열정만큼이나 그의 음악들은 플라멩고를 연상케 하는 흥겨움이 묻어나며 온통 나를 잊어버리고 싶을 만큼 관능적인 리듬의 음악을 선사한다. ‘To The Gysies’를 히트하여 그의 플라밍고 연주가 이름을 날리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