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7-06-28

이제야 참으로 알았다. 주님께서 헤로데의 손에서 나를 빼내어 주셨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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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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