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7-08-08

바위에서 많은 물이 터져 나왔다.

연중 제18주간 목요일(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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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연중 제18주간 목요일(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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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당에서 여름은 참 바쁜 계절입니다. 할일들이 참 많이 생겨나지요. 아마도 성모승천대축일까지는 바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말씀안에서 더위를 식히는 시간을 가져봐야 겠지요. 휴가들 잘 지내시고 더위 식으면 함께 복음 묵상 같이 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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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사랑

한 이방인 여인이 예수님께 자비를 청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예수님께 자기 딸을 구해달라고 합니다. 그녀의 딸은 지금 마귀가 들려서 고통 속에 있습니다. 그녀는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압니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바로 메시아임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간절한 이 여인을 향해서 그녀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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