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 불은 반드시 필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두려운 것이기도 합니다. 메마른 대지에 불이나면 모든 것이 타 버립니다. 그런데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불을 통해서 다시 새로운 생명들이 자라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은 강한 것을 부드럽게 만들어 새로운 모습으로 바꾸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