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음악의 멀리 등뒤에서 . 주님의 향기을 먹음고 당신의 그리움에 멜로디가 시작되며 흐르는 강물처름 나는 흘려가 가슴 시린 추억에도 한 움큼의 기쁨의 눈물을 남기고 주님의 당신앞에 무릎꿇어 기도해 봅니다 아름다웠다고 말입니다
연중 제27주간 화요일(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