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7-11-08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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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

            사랑이신 하느님 아버지!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면서  아버지의 깊은 사랑에 미치지 못하는 제가 너무나 작아 보입니다. 어떻게 아흔아홉마리를 두고 한 마리를 찾아 나서실까? 그러다 저 많은 양들이 흩어지면 어쩌라고~~ 사실 제가 틀에 박힌 바리사이의 모습임을 모른채 제 생각으로만, 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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