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7-11-18

Re.“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주님! 엊그제 위령성월이 시작 된 것 같은데 벌써 반이나 지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죽음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아직은…… 죽음은 저에게는 먼 나라의 이야기로 들릴 뿐입니다 아직은….. 저의 마음이 그러니 당신의 말씀이 아직은 피부로 느껴지지 않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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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진노가 이스라엘 위에 내린 것이다.

연중 제33주간 월요일(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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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연중 제33주간 월요일(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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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주님! 돌로 세워진 저 견고한 성이 다 무너지듯이 안나의 교만과 불신과 나약의 성을 흐물어 주소서. 바람과 비와 눈물로 세워진 철옹성 같은 사람이 세운 하느님의 저 성전을 흐물어 버리시듯 이 보잘 것 없는 안나의 왕국도 내쳐주소서. 당신으로 새로 나고 당신으로 옷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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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밤낮으로 부르짖는 기도 소리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더구나 선택된 이들이 맑고 밝은 마음으로 저 하늘을 움직여 누리는 평화는 그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주님의 자비는 그들 위에 임하시고, 밤낮으로 부르짖는 선택된 이들의 지향으로 나는 오늘도 기꺼웁게 산다. 아! 복되어라. 밤낮으로 부르짖는 선택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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