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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8-03-18
Re..우리의 한계
인간의 삶 중에 의식을 가지고 사리판단을 하면서 행동하는 것은 10% 이내랍니다. 인생의 90%는 무의식 중에 행동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란 이야기죠. 이 이야기는 내 마음대로 살아지는 인생이 아니란 말이 되나요. 창조주의 의도대로 살게 되는 것이 인생 아닌가 싶습니다. 미사가족 여러분! 주님께서 … 계속 읽기
Re..“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유다의 마음과 베드로의 마음이 저의 마음임을 느낍니다 아쉬울 때는 당신을 찾다가도 저에게 불이익이 돌아오면 당신을 배반하고 당신과 저는 모르는 사이라고... 그러다 제가 아쉬울 때는 매달리지요 영원히 함께 갈 사람인 것처럼.... 말을 합니다 번지르하게... 얌체같은 사람이지요 저 라는 사람 제가 생각해도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 저에게 불이익이 오게 되면 저는 세 번 뿐이 아니라 삼십 번도 당신을 모른다고 말할 것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유다보다도 베드로보다도 더 사악하고 영악한 사람임을 느낍니다 언제나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저만 사랑받기 원하고... 저만 사랑해주시기만을 원했습니다 참 치사한 사람이지요? 주님! 당신의 자녀이면서 어떻게 당신을 닮지 않고 밴댕이 같이 옹졸한지 저 자신이 생각해도 제가 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