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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8-05-17
가해 삼위일체 대축일;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한분이신 하느님
삼위일체 대축일 1. 말씀읽기: 요한3,16-21 16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17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 계속 읽기
첨부: 528bd5f7_학생주보264호_삼위일체_대축일.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528bd5f7&name=528bd5f7_학생주보264호_삼위일체_대축일.hwp
믿으며 사랑하며…,
어느 자매가 병으로 자리에 누웠습니다. 그런데 병상에 누운 그녀는 한 가지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남편이 병든 자신을 두고 떠나 갈까봐 두려웠습니다. 남편은 정성스럽게 그녀를 간호했지만 그녀는 병상에 누워 있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약을 지어다주면 먹는 체 하고 약을 먹지 … 계속 읽기
삼위일체 대축일
하루는 아우구스티노 성인께서 “삼위일체 교리를 어떻게 하면 잘 깨닫고 설명할 수 있을까?” 하여 고민하면서 바닷가를 산책하고 계셨습니다. 하루 종일 바닷가에서 생각에 잠겨 있는데, 한쪽 구석 백사장에서 아이들 세 명이 역시 하루 종일 모래성을 쌓아 놓고 작은 조개껍질로 바닷물을 퍼부으며 … 계속 읽기
우리가 지고 가야할 삶의 짐
우리가 지고 가야할 삶의 짐 언제나 자신이 짊어진 삶의 무게에 휘청대는것 그것이 사람의 일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불행이라는 불행은 모조리 나에게로 향해 있고, 아픔이란 아픔은 죄다 나의 몫인 것 같은 사람들의 그 마음. 자신이 짊어진 짐이 다른 어떤 사람의 것보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