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8-05-24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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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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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모심기- 태어나서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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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연구원의 운하건설 양심선언

저는 국책연구원에서 환경을 연구하는 사람입니다.(실명은 김이태 첨단환경 연구실에 근무합니다.) 본의 아니게 국토해양부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사이비 과학자입니다. 저는 매우 소심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입니다. 한반도 물 길잇기 및 4대강 정비 계획의 실체는 운하계획입니다. 저는 본 과제를 수행하는 데에 있어서 소위“보안각서”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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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축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때문이다 1. 말씀읽기: 요한 6,51-59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52 그러자 “저 사람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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