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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8년 5월월
삼위일체 대축일
하루는 아우구스티노 성인께서 “삼위일체 교리를 어떻게 하면 잘 깨닫고 설명할 수 있을까?” 하여 고민하면서 바닷가를 산책하고 계셨습니다. 하루 종일 바닷가에서 생각에 잠겨 있는데, 한쪽 구석 백사장에서 아이들 세 명이 역시 하루 종일 모래성을 쌓아 놓고 작은 조개껍질로 바닷물을 퍼부으며 … 계속 읽기
우리가 지고 가야할 삶의 짐
우리가 지고 가야할 삶의 짐 언제나 자신이 짊어진 삶의 무게에 휘청대는것 그것이 사람의 일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불행이라는 불행은 모조리 나에게로 향해 있고, 아픔이란 아픔은 죄다 나의 몫인 것 같은 사람들의 그 마음. 자신이 짊어진 짐이 다른 어떤 사람의 것보다 … 계속 읽기
Re..어려운 숙제
말씀을 받아들이고 산다는것은 어찌보면 십자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어느땐 너무 무겁고 힘들때도 많다. 그런데 그 십자가를 가볍게 해주는 것도 말씀이 아닌가 싶다. 오늘은 몸이 아플때를 생각해 봤다 어느땐 내가 몸 관리를 잘못해서 아플때도 있고 유전이나 유행병 때문에 아플때도 있다. 암튼 받아들이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