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8-07-27

이 백성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이 띠처럼 되고 말 것이다.

연중 제17주간 월요일(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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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연중 제17주간 월요일(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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