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8-08-12

예루살렘의 역겨운 짓 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해 놓아라.

연중 제19주간 수요일(8/13)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연중 제19주간 수요일(8/13)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2개

한 주간 형제자매들에게 기쁨을 줄 글을 모집합니다.

  한 주간, 형제 자매님들께 기쁨을 드릴 주보를 만들고자 합니다. 가톨릭 신자들은 말씀 안에서 한 주일을 보내야 합니다. 그런데 말씀과 한 주간을 보내기에는 많은 부분 부족합니다. 그래서 성숙한 신앙인, 말씀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도움 주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missamagazine-C1, 미사 소식지 | 댓글 남기기

missamagazine(미사매거진) 보드 생성완료!

missamagazine(미사매거진) 보드가 정상적으로 생성되었습니다. 출력옵션및 기능설정은 보드설정 페이지에서 하면 됩니다.

카테고리: 미사 소식지 | 댓글 남기기

제1과 예수님의 탄생 :예수님의 겸손과 마리아와 요셉의 의로움

  제1과 예수님의 탄생 예수님의 겸손과 마리아와 요셉의 의로움 1. 말씀읽기: 루카 1,26-38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27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banmoim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