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8년 9월월

Re..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용서인지 ... 용서가 가능할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저에게 상처를 주고 아품을 준 사람들을... 답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용서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순간 ... 가슴이 답답하고 오히려 미워하는 것이 더 편하다는 생각도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생각해보니... 미워하는 것이 더 마음이 상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미워했을때 저의 마음이 지옥 같았던 기억이... 참 어렵습니다 주님! 저에게 상처를 주고 아품을 준 사람들을 용서한다는 것도 미워하는 것은 더더욱 참기 힘든 것임을 깨닫습니다 지옥은 저의 마음 안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저의 마음 안에 천국도 지옥도 ... 모두 다 있습니다 주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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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금이란?

  교무금이란?                    선교.   성무. 복지활동등에 사용. 형편 어려우면 삭감. 면제 가능 해마다 대림절이 되면 판공성사표를 받으려는 신자들로 본당사무실은 북새통을 이룬다. 지금은 많이 바뀌었지만 몇해전만 하더라도 성사표 배부를 위한 이 행렬은 또한 교무금 책정을 위한 행렬이기도 했다. 본당신부와 면담을 통해 내년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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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날 메시지

  17.           생명의 날 메시지 : 진리의 하느님께서는 생명의 하느님이시다                                                     (이기헌 주교)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한국 가톨릭 교회는 제6회 ‘생명의 날’을 맞아 모든 이가 길이요 진리이요 생명이신 주님(요한 14,6)을 따라 진리를 밝히는 빛의 자녀가 되고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생명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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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0월 3일)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0월 3일) 내일(10월 4일) 축일을 지내는 성 프란치스코는 참으로 하느님의 평화를 선포한 사람이었다. 그는 저 유명한 ꡒ주님, 저를 당신의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ꡓ하는 기도를 남겼으며, 그 기도대로 살았다. 그는 이미 주어진 부유한 생활을 벗어 던지고 가난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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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거룩한 변모축일

  14.           주님의 거룩한 변모축일 (마르 9,2-10)(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1. 복음이야기 오늘 복음을 ‘변모사화’ 혹은 ‘산 꼭대기에서의 체험’이라 부릅니다. 예수께서 어느 날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을 데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산에 오르시자 예수님의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옷은 어떤 마전장이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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