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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8년 9월월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1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이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성민호 신부 오늘은 성모 마리아께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것을 경축하는 성모의 원죄없으신 잉태 대축일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생겨나면서부터 원죄의 상태에서 태어납니다만 오직 성모님만은 구세주 그리스도의 예견된 공로로 원죄에서 면제되셨음을 기념하는 … 계속 읽기
성녀 소화데레사 축일-포교사업의 수호자
9. 성녀 데레사 축일 어린의 길 성민호 신부 오늘은 포교사업의 수호자이신 예수 아기의 성녀 데레사 대축일입니다. 성녀는 1873년부터 1897년까지 24년이라는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현재 가톨릭 교회에서 그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성인 중의 한 … 계속 읽기
주님 봉헌축일
7. 주님 봉헌축일 봉헌 정신 성민호 신부 오늘은 주님께서 구약의 율법에 따라 당신 자신을 하느님 아버지께 바치신 봉헌예식과 아울러, 성모님의 정결예식을 기념하는 주의 봉헌 축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이미 천주 성자이시기 때문에 새삼스럽게 봉헌될 필요가 없고, 성모 마리아 역시 … 계속 읽기
성금요일 <요한 18,1-19>
6. 성금요일 <요한 18,1-19> 십자가 위에서 요절한 사나이 강영구 신부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는 오늘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수고 수난하심과 십자가의 죽으심을 묵상하면서 이 장엄한 예절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방금 우리가 들은 긴 수난 복음은 예수의 십자가의 … 계속 읽기
주님 만찬 저녁 미사 <요한 13,1-15>
5. 주의 만찬 저녁 미사 <요한 13,1-15> 알아들을 수 없는 사랑 강영구 신부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는 참으로 은혜로운 밤을 맞고 있습니다. 이 밤은 예수의 사랑을 체험하는 밤이기 때문입니다. 이 밤 예수께서는 잡히시어 십자가에 매달리시기 전에 제자들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