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9-03-21

이스라엘 백성의 유배와 해방으로 주님의 진노와 자비가 나타난다.

사순 제4주일(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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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사순 제4주일(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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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사이와 세리의 기도:하느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느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바리사이와 세리의 기도- 1. 말씀읽기: 루카 18,9-14 바리사이와 세리의 비유 2. 말씀연구  의로운 사람은 누구이고, 죄인은 누구입니까? 나 스스로 나를 의롭다고 말한다면 그 자체로 의로운 것은 아닐 것이다. 내가 스스로 죄인이라면 비록 내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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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계명

  가장 큰 계명 1.말씀읽기: 마르코12,28-34 가장 큰 계명 (마태 22,34-40 ; 루카 10,25-28) 2. 말씀연구  안다는 것과 실천한다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그것을 실천할 때야 비로소 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의 경우는 분명 그렇습니다. 내가 얼마만큼 가족을  사랑하느냐? 내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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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함께 하소서(Abide with me)/필립스 소년 합창단

Abide with me(저와 함께 하소서) – St. Philip’s Boy’s Choir (필립스 소년 합창단). Abide With Me(저와 함께 하소서)Sung BySt. Philip’s Boy’s Choir (필립스 소년 합창단) Abide with me; fast falls the eventide; The darkness deepens; Lord with me abide. When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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