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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10년 1월월
Re.. “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
어느듯 2월의 문을 열었습니다. 많은 생각들로 머리를 채운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남는 것은 아쉬움이 아닌가 생각해 보는 밤입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살아가야 함을 알지만 몸과 마음이 따로 움직일 때가 많습니다. 기본에 충실하지 못하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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